내 생각을 말할수는 있겠지만, 누구에게 무얼 강요할 필요는 없겠지요.
혼탁합니다.
이런 혼탁함 속에서는 누구도 견디지못할것입니다.
"도곡동편지"와 "시대유감" 시절부터,
지금 이 순간 을미년 겨울까지,
그동안 즐거웠습니다.
아쉬움은 있지만..............
지나가는 이웃님들,
혹시라도 네이버에 자리잡으시면, 들러주세요.
아이현 드림.
http://blog.naver.com/ihyun142
*조블 2015/12/16 21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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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포아줌마
김명기님의 도곡동 편지 시절
아 참 그 때 멋진 글 올리시는 분들 많았습니다.
시대유감은 또 어땠구요.^^*
처음 생긴 디지털 조선에 글쓰는 게 가능해 이국에서 한국어로 자신들을 풀어내던
신나던 시절이었지요.
우리들의 멋진 시절을 상기시켜 주셔서 고맙습니다.
혹시 그 때 아이현님의 아이디가 어떻게 되셨는지요???^^*
짐작하려다 그만둡니다.
하도 뭐가 다 흐리멍텅한 데서 헤매서요.
2015/12/17 14:59:51
성에
인터넷 광장이 넓어지며 개인들의 글을 온 세상이 다 볼 수 있다는
새로운 세계가 얼마나 멋지고 황홀했는지요.
그 때의 순수한 열정과 개성적인 외침이 참 그립군요.
그 때의 열혈 펜들과 닉네임을 대강 기억하고 있는 저입니다.
모두에게 소중한 꿈과 희망이 영원하기를. 2015/12/19 10:30:56
Elliot
아이현님, 좋은 연말년시 맞으시길 바랍니다.
2015/12/21 23:29:52
아이현
교아님,
정말 그때,
김명기의 도곡동편지 시절,
멋있었지요.
글의 감성과 분위기....
그립습니다.
그때는 저도 젊었었는데.... ㅎㅎ 2015/12/24 19:04:10
아이현
성에님,
멋지고 황홀하던 새로운 세계.
순수한 열정의 그때가 그립습니다. 2015/12/24 19:05:19
아이현
엘님,
행복한 연말년시 맞이하시기를.... 2015/12/24 19:05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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